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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 분류 및 제목 : 진리 도서 ▷ 구도의 여정 그리고 만남
   ▒  글작성인 : 상생출판사    작성일자 : 20-01-13 16:54
조회 : 67  

구도의 여정 그리고 만남


증산도 편집부 | 143*225mm | 무선 | 262쪽 | 15,000원

[책소개]

증산도 태을랑들의 감동적인 입도 수기를 모았다.
형형색색의 다양한 입도 사례를 읽다 보면 무한한 감동의 세계로 빠져든다.
구도의 여정은 제각기 다르겠지만 모두 무극대도라는 하나의 종착역을 향해 달렸왔음을 알게 된다.

[목차]

서문

Part 1. 인연, 생명의 손길
Part 2. STB상생방송, 진리를 열다
Part 3. 책 속에 길이 있다
Part 4. 선천종교를 떠나 무극대도를 만나
Part 5. 가족은 나의 생명
Part 6. 인터넷의 바다에서 진리를 건지다

특별부록. 가정 도장을 찾아서

[서문]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다. 새로운 만남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막이 열린다. 인류의 역사 역시 만남을 통해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했다.
위대한 성자들과의 만남은 동서양 인류에게 새로운 문명의 장을 열어 주었고, 위대한 지도자와의 만남은 시대의 전기점을 열어 주었다.
이제 가을 개벽을 앞둔 인류는 새로운 분을 만나야 한다. 기존 성자들의 가르침을 극복, 통일하고 새로운 우주의 꿈과 이야기를 전해 줄 바로 그 분을 만나야 한다.
지금으로부터 150여 년 전, 동북아의 조선 땅에서 우주의 새 시대를 여는 위대한 선언이 있었다. 1860(庚申)년 음력 4월 5일 수운 최제우 선생은 천상의 상제님과의 ‘천상문답天上問答’ 사건을 체험하고 동학을 창도한다.

“유도 불도 누천년에 운이 역시 다했던가”(용담유사, 교훈가)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용담유사, 안심가)
“어화 세상 사람들아 무극지운 닥칠 줄을 너희 어찌 알까보냐...
무극대도 닦아내니 오만년지 운수로다”(용담유사, 용담가)


수운 선생은 ‘다시 개벽’ 이라는 우주사의 대전환을 통해 후천 5만 년 무극대도의 운이 열린다고 외쳤다. 무엇보다 놀라운 동학의 가르침은 수운 선생이 천상의 상제님으로부터 받아 내린 주문 13자에 들어 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시천주 주문은 동방 한민족의 9천 년 상제님 신앙의 열매이자 동서양 모든 종교와 가르침의 최종 결론이다. 이 주문의 뜻은 ‘천지의 주인이신 천주님(상제님)을 모시고 새 세상 조화의 운수를 정한다’ 는 뜻이다. 장차 인류는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모시게 된다’, 이것은 너무나 파격적이고 우주적인 대선언이다.
드디어 1871(辛未)년 조선의 남쪽 전라도 땅에서 대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탄강하셨다.
바로 그 분이 증산 강일순(1871~1909)상제님이시다. 그분이 열어 주신 통일 진리, 열매 진리, 구원의 진리가 우리가 만난 무극대도 증산도이다. 뭇 성자들의 가르침과 동학의 선포가 현실로 이루어진 것이다.

본서는 증산도 태을랑太乙郞들의 다양한 입도 사례를 모았다. 태을랑은 가을개벽기에 인류를 구원하여 후천 5만 년 새 역사 문을 여는 주인공들이다.
형형색색처럼 다양한 그들의 인생 사연들을 읽노라면 말할 수 없는 큰 감동을 느낀다. 그들이 구도의 여정에 나서게 된 출발점은 각기 다르지만 모두들 하나같이 같은 종착역을 향해 달려왔음을 알게 된다. 그 종착역은 바로 ‘천지의 열매요, 우주의 결실이요, 천지를 담는 그릇’ 인 참진리 무극대도를 만나는 것이다.
먼저 2014년에서 2016년까지 [월간개벽]에 실렸던 입도수기를 크게 6가지로 분류했다.
그 6가지는 증산도를 만나게 된 계기를 인연(지인의 인도), 상생방송, 진리 서적, 선천종교 신앙, 가족의 인도, 인터넷 검색 등으로 나눈 것이다. 물론 진리를 만나기까지의 사연이 한두 가지로 정리될 수는 없다.
6가지 분류는 편의상 분류임을 밝혀 둔다.
아무쪼록 이 책이 진리를 찾아 방황하는 분들에게 큰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도기 147년 12월
증산도 편집부.